국내 여행; 흐리니 오히려 좋았던 망상 해변 DAY 2 - 오뚜기칼국수, 나인비치37
동해 망상 여행 둘째날!

동생이 유명하다고~유명하다고
가봐야한다고~가봐야한다고~
노래를 불렀던 《오뚜기 칼국수》🤭
오전에 체크아웃하고 택시타고 이동!

🍜진득한 국물이 인상적인 《오뚜기 칼국수》🍜
《오뚜기 칼국수》 가게 전경
화요일 오전이었는데도 대기를 해야만 했다.
우리가 받은 번호는 17번!
30분은 넘게 기다린 듯하다.
양산 필수!!




《오뚜기 칼국수》 메뉴판
대기하면서 미리 고를 수 있도록 바로 문 옆에
보드에 메뉴판이 적혀있다.
나랑 동생은 가장 기본인 장칼국수 주문!


《오뚜기 칼국수》의 장칼국수
바지락 칼국수같은 건 먹어봤어도 장칼국수는 처음이었는데
장칼국수는 국물이 진득~하니 속이 꽉 찬 맛이다.
하지만 내 스타일은 아닌 듯..


묵호항 《오뚜기 칼국수》 기본 정보
영업시간 | 오전 7시~오후 6시
휴무일 | 월요일
⛱해외에 온 듯한 느낌 물씬 《나인비치37》⛱
《나인비치37》 가게 전경


내부 메뉴를 주문하는 곳!
알록달록한 색상과 서핑보드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메뉴를 주문하고 둘러보는 카페 전경!
저 나무들과 동남아 느낌 물씬 풍기는 파라솔 덕분에
더욱 더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
우리가 도착한 직후는 한참 더워질 때라서
매장 안쪽에 앉았지만
저녁쯔음 해가 질 무렵에 앉으니
바다멍 때리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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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안쪽은 살짝 시끄럽기도 했고
날도 점점 더 흐려지길래 밖으로 나와서
서핑하는 사람들 구경 잼!
날이 흐리고 바람이 꽤 불어서 서핑하기에 재미있는 날이었을지도!
p.s. 다음엔 나도 서핑 입문반 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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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리니 오히려 좋아
모래 사장에 설치된 빈백에 누워서
부드러운 모래 밟으면서 조개껍데기 찾기 놀이도 하고
동생 흰색 크록스는 완전 모래색🤭





흐려서 오히려 더 좋았던 나인비치 안녕!!👋
올해는 못가지만 내년에 다시 올게!👋
《나인비치37》 기본 정보
영업시간 | 오전 10시~밤 11시 30분
(자세한 건 나인비치 37 인스타에서 확인!)
특이사항 | 애견동반 가능, 서핑수업 받을 수 있음,
페스티벌 하는 날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