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스위치온 ; 1주차 4-7일, 1주차 식단, 드디어 커피 수혈!
드디어 뭔가 씹어먹을 수 있는 1주차 4일!!
그리고 커피까지!
아메리카노 얼마나 기다려왔다고!
근데 또 안 마시다보니 안 마실 수 있겠긴 하드라는!
스위치온 1주차 - 4일(3/12)
4일차 점검
체중 | 64.2kg > 63.4kg(-0.8kg)
골격근량 | 24.8kg > 24.3kg(-0.5kg)
체지방량 | 21.6kg > 19.0kg (-2.6kg)
오오!! 계속 빠지니까 기분 좋아!
근데 근력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골격근량도 함께🥲

4일차 식단(단/저탄/단/단)
다양한 브랜드,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쉐이크들을
먹어보는 중!

요새 밀키트처럼 만들어먹는
닭다리살 야채구이!
코스트코 정육 닭다리살에 스테이크 시즈닝 뿌리고 올리브오일이랑 재워서 냉동실에 놔뒀다가 먹기 잔날 해동시켜놓고 에어프라이어에 20-30분 완성!!
든든하고 맛있다!
근데 양을 너무 많이한듯!
스위치온에서는 양에는 제한없고 배부를 때까지 먹어도 된다지만 불안해서🥲


아니 여러분
오늘 단백 단백질바 미쳤어요
맛있어요
향이 기깔나는데 맛도 미쳤어요
정말요!!!


랩노쉬 슬림쉐이크도 맛있다!
단백질 쉐이크들이 다 너무 달긴 하지만
그래도 뭐 저당이라고 하니깐!

헬스장에 늦게 도착해서 간단하게만!

스위치온 1주차 - 5일(3/13)
이날은 점검 패쓰!
외근일정이 잡혀있어서 패쓰!
5일차 식단(단/저탄/단/단)
아침은 가볍게 레몬에이드 맛 단쉐!

점심은 돼지고기 앞다리살&양파구이(에어프라이어)
양념은 오로지 코스트코 스테이크 시즈닝으로만!
이게 진짜 만능 소스인 듯!
사실 근데 수육으로 먹는 게 더 산뜻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 돼지고기는 삶아 먹어야겠다!

외근 다닐 때 간단히 먹기 좋은 단백질바!
오늘은 오늘단백 밀크초코 치즈케이크 바!
이것도 미쳤다(positive)
왤케 맛있는거죠??

나는 아이스티루.. 근데 달지는 몰랐음ㅠ
달달한 아이스티였다ㅠ
그래도 마실 땐 행복

저녁으로 단백질 쉐이크 먹어야하는데..
외근으로 인하여..
그래도 회는 간장와사비랑 소금에만 톡톡 찍어 먹음
하지만 알탕의 국물은 먹음🤧
나름 알탕에 순두부, 알은 담백질 아닌가?!


스위치온 1주차 - 6일(3/14)
6일차 점검
체중 | 63.4kg > 64.0kg(+0.6kg)
골격근량 | 24.3kg > 24.1kg(-0.2kg)
체지방량 | 19.0kg > 19.9kg(+0.9kg)
오마갓! 안 좋은 건 늘고 좋은 건 줄고😭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으려 했지만
너무 속상해서 챗지피티랑 이야기 나눔ㅠ
이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구ㅠ

6일차 식단
어제의 저녁으로 배가 불러서 아침 패스!
어제 남은 돼지고기 양파구이와 명이나물, 밥!
이번엔 고기에 페퍼가루도 솔솔 뿌려서 매콤하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글쎄?
또 사기에는 엄청 큰 장점이 돋보잊는 않는!


스위치온 1주차 - 7일(3/15)
대망의 1주차가 끝!
7일차 점검
체중 | 64.0kg > 63.9kg(-0.1kg)
골격근량 | 24.1kg > 37.5%(?)
체지방량 | 19.9kg > 20.4kg(+0.5kg)



어제 자기 전에 버터떡이랑 빵 먹방 보고 잤더니
꿈에서 빵을 먹었다 와구와구
먹다가 ‘아! 나 스위치온 다욧 중인데!’
소스라치게 놀라며 현실이 아니길 바라며 잠에서 깼다ㅋㅋㅋㅋㅋㅋ

못 참고 먹어버린 떡하나..
안에 팥앙금이 너무 달드라ㅠ

점심은 엄마가 어제 구워놓은 조기랑
아빠가 사놓으신 족발 몇점이랑 밥!




플라이밀 제품들도 괜찮은 듯!
맛도 다양하고!

딸기맛은 기대없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느끼한 맛도 없었다!
그래도 딸기맛은 내 취향은 아님🤣

살이 너무 많이 쪘다보니까
조급한 마음이 있다
하지만 나는 뺄거니까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