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MALL 🏠 l i v i n g 🏠160 신사역 맛투어; 일본 라멘 맛집 멘쇼쿠에서 토리 시오 라멘🍜, 자가제면(自家製麵)이라니! 너무 더워서 입맛도 없던 뜨거운 여름 날, 갑자기 차가운 일본 라멘이 생각이 나서 검색해봤더니 나온 곳! '라멘 멘쇼쿠(ramen menshoku)’ 오늘의 점심은 그럼 간단하게 일본라멘🍜으로 정했다! 레쓰고우😆 오른쪽에 있는 일본라멘 자가제면 2층 배너가 너무 시선강탈이라서 당황했다. 이렇게나 정직한 폰트에 정직한 포인트 컬러라니! *자가제면 : 가게에 직접 기계를 들여놓고 직접 뽑은 면 이 입간판 감성은 마음에 드는데 다 벗겨져서 아쉽다. 하지만 이마저도 멋으로 본다면 멋이라고할까? 가게는 2층 계단을 올라가면 된다. 원래 냉라멘 먹으려고 했는데 시오라멘!! 시오라멘 파는 곳이 별로 없던데! 오예💗 입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주문지를 가지고 들어가서 일하시는 분께 건네드리면 된다! 시끄럽지 않고.. 2023. 7. 5. 🍑향의 취향; 달달 상큼한 복숭아향으로 여름나기 땀나고 뜨거운 여름에 그나마 내 기분을 향긋하게 해주는 건 바로 향이 나는 제품! 나는 달콤한 향을 좋아하고 그 중에 향수로 만들어진 냄새 말고는 복숭아, 체리, 자두 이런 류의 달콤상콤한 향들을 좋아한다. 내가 복숭아향을 처음 접하게 된 건 올리브영에서 드레스퍼퓸을 찾다가 발견한 w.dressroom의 피치향. 이 때부터 복숭아향을 좋아했던 건 아니고, 저 제품 중 제일 맘에 들었던 향이 복숭아향이었다. 원래 달달 상큼향을 좋아해서 이 중에 맘에 들었고 이 퍼퓸이 패키지 디자인도 제일 내 맘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었다. 이게 첫 만남이었고! 이 사건이 복숭아향에 집착하게 된 사건은 아니다. 복숭아향에 대한 집착은 미국 인턴십 기간 중! K거리에서 토니모리의 복숭아향 핸드크림을 발견한 이후! 아니 이 향.. 2023. 7. 4. 퇴사일지 D+14; 자궁근종, 난소 😬 자궁과 난소에 이상 발견 시간별 정리 1. 2022년 9월 직장인 검진결과 : 이상 없음. 오히려 작년에 있던 물혹이 사라짐. 2. 2022년 12월쯤 내과 방문 ➀ 허리가 아프고 오른쪽 배쪽이 통증이 지속, Y존 중 왼쪽이 찌릿(스트레칭 때문인가 싶기도 했음) ➁ 집근처 다니던 내과로 자초지종 설명 후, 피검사 → 복부 CT 추천 하여 진행 → 오른쪽 난소에 50mm 정도의 낭종 발견 → 산부인과 혹는 대학병원 진료 추천하여 진료의뢰서 받음 ➂다음날 근처 여성병원(산부인과 겸) 방문 검사 → 자궁초음파 결과 2.5 cm로 확인 → 추적검사 권장 및 피검사 → 피검사 이상 없음 3. 2023년 1월, 강남차병원에서 진찰 : 불안한 마음에 차병원 예약했었음. 결과는 동네에서 받았던 것과 비슷하였고, 심하지.. 2023. 6. 30. 2023 디자이너의 퇴사일지; 회사생활, 퇴사이유, 퇴사 후 계획 🫥 4년간의 회사생활 후기 - ..? 회사생활 약 4년차 드디어 퇴사를 했다! 이전에는 이렇게 오래 일한 적이 없었고, 주로 프로젝트 단위로 일을 해왔기에 제대로 직장생활이라고 할 만하다고 한 건 이번이 처음! 바쁠 때 입사해서 정신없이 일하느라 미치고, 디자인감이 전혀 안와서 또 미치고, 적응이 안될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어느 순간 적응을 하긴 했더라. 4년간의 회사 생활 중 1년 정도는 회사의 디자인 방향과 컨셉을 익히느라 고생이 많았다. 아무리 봐도 이 업계의 디자인은 어디하나 참고로 삼을만한 곳이 없어보여서 더욱 어려웠다. 매년 디자인 트렌드를 보면 뭐하겠어? 막상 회사에 적용하기에는 터무니 없는 경우도 많고, 색상도 제한, 내용 제한 등등 나에겐 굉장히 힘든 회사생활이었다. 그리고 막내로서 해.. 2023. 6. 28. 이전 1 ··· 36 37 38 39 40 다음 반응형 LIST